[속보] 아시아 ‘아동 성착취물’ 범죄자 절반, 한국서 검거…절반 가량이 10대

아시아 7개국이 합동으로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아동성착취물
관련 범행자의 절반 가량인 225명이 한국에서 검거됐다.
이 중 절반이 10대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이 최근 4주간 특별단속을 벌여 아동성착취물을
제작·유포·소지·시청한 225명을 검거했다. 이중 절반은 10대였다.
단속을 통해 한국 경찰이 전체 피의자 445명 중 절반에
달하는 225명(51%)을 검거했다.
피의자 중에선 아동성착취물 제작이 133명(59.1%)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유포(42명·18.7%), 소지·시청 등(50명·22.2%)이었다.
이들 중 20대 남성 A씨는 소셜미디어(SNS)에 ‘지인능욕·합성’
등 광고글을 올린 뒤,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해 피해자 신상
정보와 함께 판매하다가 위장수사에 걸려 구속됐다.
또 30대 남성 B씨는 지난해 9월 미성년자들에게 용돈을
주겠다며 영상 통화를 유도한 뒤, 성착취물을 제작했다.
추가 통화를 거부하면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다가 구속됐다.
해외 메신저에 불법 영상물 등을 공유하는 유료
대화방을 개설한 운영자와 이에 관여한 피의자
14명도 덜미를 잡혔고, 이중 2명이 구속됐다.
합동수사를 통해 검거된 피의자 중에선 10대가
132명(58.7%)으로 과반을 차지했다. 다음으로
20대(69명·30.7%), 30대(19명·8.4%), 40대(5명·2.2%)였다.
50대 이상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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