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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젠 힘듭니다”… 주말에도 30시간 극한 근무 ‘홍 중사의 비극’

경기도 파주 육군 전방사단 급양관리관이었던 홍성찬 중사가 지난 15일 부대 인근 영외 숙소에서 투신해 사망했다. 향년 28세. 2019년 임관 후 2024년 해당 부대로 발령받은 뒤 구조적 인력 부족 속에서 과중한 업무를 홀로 감당하다 극단적 선택에 이른 것으로 파악됐다. 홍 중사의 죽음은 절반도 안 됐던 부사관 충원율, 막내급 인력에 업무를 몰아준 부조리함, 예민해진 사병 관리 부담 등이 반복적으로 집중되며 발생한 인재인 정황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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